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救いが臨まれた(ルカ2:25-35)-2018.12.30.降誕後主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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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成者 최고관리자 作成日19-01-02 21:26照会1,8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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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든지 자신이 맡은 일을 묵묵히 진행한다라는 것은 쉬워 보이지만 쉽지 않은 일 같습니다.
何事によらず、自分が引き受けた仕事を黙々と進めるというのは、簡単に見えますが、実はそんなに簡単なことではないと思います。
일을 진행하는 데에 있어서 생각하지도 못한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仕事を進める上では、思いがけないことが起こるからです。
결과를 알 수 있다면 포기하지 않겠지요.
始めから、うまくいくという結果が分かっていたら、あきらめないでしょう。
그러나 미래의 일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들 때가 있습니다.
しかし、将来のことは分からないので、途中であきらめたいと考える時もあります。
특히 현실의 상황이 좋지 않다면 더 그렇습니다.
特に現実の状況が良くない場合は、よりそうです。
포기하고 싶다라는 유혹에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あきらめたいという誘惑に負けることがあると思います。
저는 신앙 생활도 마찬가지다라고 생각합니다.
私は信仰生活も同じだと思います。
교회에 다니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서 우리의 생활은 바뀌지 않습니다.
教会に通って、イエス様を信じるとしても、私たちの生活は変わりません。
일확천금을 얻는 것도 아니고, 축복을 받아 하는 일마다 잘 되는 것도 아닙니다.
一攫千金を得ることでもなく、祝福を受けてやっていることのすべてが、うまくいくのでもありません。
기적과 같은 일이 아예 일어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쉽게 일어나지도 않습니다.
奇跡のようなことが全然起こらないわけではありませんが、簡単に起こることもありません。
오히려 신앙생활을 통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むしろ信仰生活を通してストレスを受けることもあります。
왜냐하면 신앙이라는 것이 내 자신을 바꾸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なぜなら、信仰というものが自分自身を変えることからです。
어떤 이는 바울처럼 단 한 번에 바뀌기도 하지만, 대부분 천천히 조금씩 바뀌어 갑니다.
ある人はパウロのようにいっきに変わることもありますが、ほとんどの場合は、ゆっくり少しずつ変わっていきます。
그 과정 역시도 쉽지는 않습니다.
その過程もやはり簡単ではありません。
그래서 신앙생활을 묵묵히 한다라는 것도 칭찬 받을 만한 일입니다.
だから信仰生活を黙々と続けているというだけでも、称賛に価することです。

오늘의 복음서 본문에는 시므온이라는 제사장이 등장합니다.
今日の福音書では、シメオンという祭司が登場します。
이 사람은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この人は、イスラエルの慰められるのを待ち望む人です。
이스라엘의 위로라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을 의미합니다.
イスラエルの慰めというのは、神様の救いを意味します。
즉 시므온은 하나님의 구원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すなわち、シメオンは、神様の救いが来ることを待ち望んでいました。
당시의 이스라엘은 혼잡했습니다.
当時のイスラエルは乱れていました。
종교적으로도 정치적으로도, 생활적인 면에서도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宗教的にも、政治的にも、生活的な面にも、難しい状況でした。
이러한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으신 분은 오직 하나님 외에는 없었습니다.
このような状況を反転させることができる方は、神様しかありませんでした。
그래서 시므온은 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기다리며 묵묵히 자신의 일을 했습니다.
だからシメオンは、祭司として、神様の特別な恵みを待ち望み、黙々と自分の仕事をしていました。
그리고 묵묵히 자신의 신앙을 지키며 일하는 시므온에게 하나님은 특별한 은혜를 주셨습니다.
そして黙々と自分の信仰を守りながら働いているシメオンに、神様は特別な恵みを与えてくださいました。
그가 기다렸던 메시아와 만났기 때문입니다.
彼が待ち望んでいたメシアと出会ったからです。

이 이야기는 예수님의 어린 시절로 돌아갑니다.
この話は、イエス様の幼い頃に戻ります。
예수님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누가복음 전체에서 단 3번만 등장합니다.
イエス様の幼い頃の話は、ルカによる福音書の中で3回しか登場しません。
첫 번째는 예수님의 탄생이고, 두 번째는 태어난 지 6주 정도 뒤의 이야기이고, 세 번째는 12살이 되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最初は、イエス様の誕生で、二番目は、生まれてから6週間くらいの後の話であり、三番目は12歳になったときの話です。
첫 번째의 이야기의 장소는 주민 등록 하러 간 베들레헴이고, 두 번째는 정결례를 드리러 간 예루살렘 성전이고, 세 번째는 유월절 절기 때 갔던 예루살렘 성전입니다.
最初の話の場所は、住民登録に行ったベツレヘムで、二番目は清めの期間に行ったエルサレムの神殿であり、三番目は過ぎ越しの祭りのときに行ったエルサレムの神殿です。
예수님의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단 3번 밖에 나오지 않지만 모두 의미가 있는 이야기입니다.
イエス様の幼い頃の話は、わずか3回しか出てこないのですが、すべてが意味がある話です。
오늘 우리가 나눌 하나님의 말씀은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今日、私たちが分かち合う御言葉は、イエス様の二番目の話です。
예수님이 태어난 지 6주 정도 뒤의 이야기, 정결례를 드리러 갔던 예루살렘 성전에서의 이야기입니다.
イエス様が生まれて6週間くらいの後の話、清めのために行かれたエルサレムの神殿での話です。
이 이야기의 의미와 이 말씀이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고 있는 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この話の意味とこの御言葉が私たちに何を教えてくださるかをよく調べて考えてみましょう。

레위기 12장에 따르면 여성 유대인들은 출산을 한 뒤 40일이 지나면 예루살렘 성전으로 와서 정결례를 드려야만 했습니다.
レビ記12章によると、女性のユダヤ人たちは、出産をした後、40日が過ぎると、エルサレムの神殿に来て清めのために、いけにえを捧げなればなりませんでした。
정결례라는 것은 자신의 몸을 깨끗이 하는 제사입니다.
清めというのは、自分の体をきれいにする宗教的な儀式です。
또한 율법에 “처음 태어난 남자는 모두 주를 위해서 성별되었다”라고 써 있기 때문에, 요셉과 마리아는 정결례를 하기 위해서 그리고 아기 예수를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예루살렘에 갑니다.
また、律法に「初めて生まれた男子は皆、主のために聖別される」と書いてあるので、ヨセフとマリアは清めの期間に、幼子イエスを神様にささげるためにエルサレムに行きます。
물론 이 모든 의식은 성전에 있는 제사장들이 행했습니다.
もちろん、このすべての儀式は、神殿の祭司たちが行いました。
요셉과 마리아가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예루살렘 성전에 들어갔을 때, 그 곳에는 시므온이라는 제사장이 있었습니다.
ヨセフとマリアが幼子イエスを抱いてエルサレムの神殿に入ったとき、そこにはシメオンという祭司がいました。
이 제사장에 대해서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この祭司について聖書はこう述べています。
“이 사람은 바르고 신앙이 두터우며(일본역)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この人は正しい人で信仰があつく、イスラエルの慰められるのを待ち望み、聖霊が彼にとどまっていた。」

시므온이라는 제사장은 바르고 신앙이 두터운 사람입니다.
シメオンという祭司は正しくて、信仰があつい人です。
그리고 성령이 함께 계시는 사람입니다.
そして、聖霊が共におられる人です。
제사장으로서 바르고 신앙이 두텁다라는 말은 당연한 말입니다.
祭司として、正しくて信仰があついというのは、当たり前の言葉です。
하나님의 제사장이니 바른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神様の祭司だから、正しいのが当然でしょう。
그러나 재미있는 것은 그 당시의 제사장들이 그다지 바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しかし、面白いのは、その時の祭司たちがあまり正しくなかったということです。
제사장들에게 공평하게 급료가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예루살렘 성전에서 나오는 헌금을 횡령하는 제사장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祭司たちに公平に給料が与えられていなかったので、エルサレムの神殿に供えられる献金を横取りする祭司たちがたくさんいました。
뿐만 아니라 성전의 헌금은 로마의 정치가들을 위해서도 쓰였습니다.
それだけでなく、神殿の献金は、ローマの政治家たちのためにも使われました。
또한 로마 총독이 대제사장의 임명과 면직을 담당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제사장들은 로마에 대한 충성도에 따라 선택되었습니다.
また、ローマの総督が大祭司を任命し、免職する力を持っていたため、大祭司は、ローマに忠誠な心を持つ人が選ばれました。
즉, 종교와 정치가 유착관계였다는 것입니다.
つまり、宗教と政治が癒着していたのです。
이러한 일들을 일반 사람들도 알고 있었습니다.
これらのことを一般の人々も知っていました。
그렇기 때문에 시므온이라는 제사장이 바르고 신앙이 두텁다라는 말은 굉장히 이례적인 말입니다.
そんなわけで、シメオンという祭司が正しくて信仰が厚いという言葉はとても珍しいことなのです。
그리고 시므온은 다른 사람들과 다른 것이 또 하나 있었습니다.
そして、シメオンは、他の人と違うことがもう一つありました。
26절의 말씀입니다.
26節の御言葉です。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主が遣わすメシアに会うまでは決して死なない、とのお告げを聖霊から受けていた。」

시므온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것.
シメオンが他の人とは異なること。
그것은 메시아를 만날 것이라는 성령의 지시를 받은 것입니다.
それは、メシアに会うという、聖霊のお告げを受けたことです。
요셉과 마리아가 아기 예수를 들고 성전 안으로 들어갔을 때에 성령의 이끄심으로 시므온은 그 아기가 누구인지 알았습니다.
ヨセフとマリアが幼子イエスを連れて神殿の中に入ったときに、シメオンは聖霊の導きで、その赤ちゃんが誰であるかを知っていました。
시므온은 아이를 팔에 안고 하나님께 찬송합니다.
シメオンは子供を腕に抱いて、神をたたえます。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주시는 도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主よ、今こそあなたは、お言葉どおり/この僕を安らかに去らせてくださいます。わたしはこの目であなたの救いを見たからです。これは万民のために整えてくださった救いで、異邦人を照らす啓示の光、/あなたの民イスラエルの誉れです。」
 
이 본문을 읽으면서 잠깐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この聖書の箇所を読みながら、ちょっと想像をしてみました。
죽음을 앞두고 있는 나이 많은 평범하고 부하지 않은 제사장. 그리고 그 제사장에게 주어진 성령의 지시.
死が近い年齢の平凡な祭祀。そして、その祭司に与えられた聖霊のお告げ。
성전에 수 많은 비리와 유착이 있을 때...
神殿で多くの不正が行われ、宗教と政治に癒着があるとき...
그 때 시므온은 성령께서 말씀하셨던 메시아를 두 눈으로 보게 됩니다.
その時、シメオンは聖霊がお告げになったメシアと会うことになりました。
그리고 이렇게 찬송합니다.
そして、このようにたたえます。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私のこの目であなたの救いを見ました。」
이 성경의 본문에 대해서 신학자들은 사무엘 이야기의 영향을 받은 누가의 편집이다라고 말합니다.
この聖書の本文について神学者たちは、「サムエルの話の影響を受けたルカの編集である」と述べています。
그러나 설교를 준비하면서 제가 읽은 시므온의 노래는 죽음을 앞두고 메시아를 기다리는 평범한 한 제사장의 이야기였습니다.
しかし、説教を準備しながら、私が読んだシメオンのたたえの言葉は死が近い、メシアを待っている平凡な祭司の話でした。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私たちのような普通の人の話です。
지위가 높은 대제사장도 아니고 그 당시 있었던 수 천명 중 한 명에 불과했던 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地位が高い大祭司でもなく、その時の数千名の一人に過ぎなかったある祭司の話です。

신문이나 뉴스를 통해 우리는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新聞やニュースを見ると、私たちは、特別な人の話を聞くことができます。
온갖 역경을 이겨낸 사람의 이야기, 세계 최고의 반열에 올라선 음악가, 스포츠 선수들의 이야기, 말 그대로 스타와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우리는 보고 듣게 됩니다.
あらゆる逆境を乗り越えた人の話、世界最高のミュージシャン、スポーツ選手たちの話、文字通りスターのような人々の話を、私たちは聞きます。
이러한 이야기를 들을 때는 참 좋습니다.
これらの話を聞くときは、本当に気持ちがいいですね。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감동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困難を克服して成功した人々の話は、いつ聞いても、感動を与えてくれます。
그러나 그러한 이야기를 듣고 난 뒤에는 왠지 모를 자괴감이 듭니다.
しかし、そのような話を聞いた後には、なぜか分からないけれど、気が引けますね。
저 사람은 저렇게 하는데 나는 왜 저렇게 하지 못하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あの人はあのように成功しているのに、なぜ私は同じようにしても成功しないのか」という気がします。
그래서 노력합니다. 매일 매일 노력합니다.
だから、努力します。毎日毎日、努力します。
하지만 무언가를 이루어낼 때보다 이루어내지 못할 때가 훨씬 많습니다.
しかし、何かを遂げることよりも、遂げられない場合の方がはるかに多いです。
그래서 자괴감에 빠지고, 그래서 실망하고, 그래서 내 인생은 실패했다고 생각합니다.
だから気が引けて、だから失望して、だから私の人生は失敗したと思ってしまいます。

그러나 시므온을 보십시오.
しかし、シメオンをご覧ください。
그는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
彼は非常に平凡な人です。
저처럼 아주 평범한 그 시대의 목사입니다.
私のように非常に平凡なその時代の牧師です。
그런 그에게 메시아가 찾아오셨습니다.
そんな彼にメシアが訪れました。
비록 아기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성령의 이끄심으로 시므온은 그 아기가 메시아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たとえ、赤ちゃんの姿をしていますが、聖霊の導きによってシメオンは、その赤ちゃんがメシアであるということが分かりました。
그리고 시므온은 이렇게 찬양합니다.
そして、シメオンはこうたたえます。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는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これは万民のために整えてくださった救いで、異邦人を照らす啓示の光、/あなたの民イスラエルの誉れです。

평범한 제사장의 입으로 선언되는 말씀을 주목해 주십시오.
平凡な祭司の口を通して、宣言されている御言葉に注目してください。
그의 입을 통해서 하나님은 만민의 구원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彼の口を通して、神様は万民の救いについておっしゃいます。
누구에게나 구원의 자격이 있다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誰にでも、救いの資格があるという神様の御言葉です。
예수님이 오신 이유가 시므온의 입을 통해서 밝혀집니다.
イエス様が来られた理由がシメオンの口を通して明らかになりました。
모든 사람들의 구원, 특별하고 성공한 사람들만의 구원이 아닌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에게도 주어지는 공평한 구원이 예수님께서 오신 이유입니다.
すべての人々の救いです。
特別な人々、成功した人々だけの救いではなく、私たちのような平凡な人にも与えられる公平な救いが、イエス様が来られた理由です。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있어서 구원이란 자기들만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선물이었습니다.
イスラエル人にとって救いとは、自分たちだけに与えられた神様の贈り物でした。
다른 나라, 다른 민족들에게는 구원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他の国、他の民族には救いがないと思いました。
그러나 하나님은 시므온의 찬양을 통해서 구원은 만민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선언하게 하셨습니다.
しかし、神様はシメオンのたたえを通して、救いは、万民のためのものであるということを宣言なさいました。
특별한 민족, 특별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닌 모두를 위한 것.
特別な民族、特別な人のためのものではなく、すべての人々のためのもの。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구원입니다.
それがイエス・キリストの救いです。

사랑하는 여러분.
愛する皆さん。
예수님의 구원이 단순히 감동뿐만 아니라 위안을 주는 이유는 모두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イエスの救いが、単に感動だけでなく、慰めを与えられる理由は、すべての人のための救いだからです。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위안. 그것이 구원의 참 의미입니다.
私たちのような平凡な人のための慰め、それが救いの真の意味です。
예수님의 어린 시절의 두 번째 이야기는 평범한 사람들을 비추는 빛, 즉 구원의 이야기입니다.
イエス様の子供の頃の二番目の話は、普通の人を照らす光、すなわち、救いの話です。
이를 위해 주님이 오셨습니다.
このために主が来られました。
이 구원의 놀라운 소식이 오늘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이웃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この救いの驚くべきたよりが今日皆さんと皆さんの家族の上にありますように祈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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教会情報

連絡先: 03-4285-6094(教会)
東京都大田区池上6-21-18
教会の牧師:李正雨(イゾンウ)
E-mail:ljwman94@naver.com(イゾンウ師)

教会の礼拝及びプログラムの時間

毎週日曜日、午前11時 主日礼拝
毎週土曜日、午前11時30分 聖書研究会
毎週土曜日、午前10時、12時 英語教室
毎週水曜日、韓国語教室(生徒募集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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