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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が憐れみ深いように(ルカ6:27-36)-2019.2.10.顕現第6主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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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成者 최고관리자 作成日19-02-13 16:49照会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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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적)를 사랑하십시오.
敵を愛してください。
이 말 만큼 당치도 않은 말은 없을 것입니다.
この言葉ほどとんでもない言葉はないでしょう。
적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이 세상에 존재할까요?
敵を愛することができる人は、果たしてこの世にいるでしょうか。
저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私はいないと思います。
만일 누군가가 적을 사랑할 수 있다고 한다면, 그 사람은 적이라는 개념을 잘 모르거나 사랑이라는 것을 잘 모르는 사람일 것입니다.
もし誰かが敵を愛することができると言ったら、その人は、敵という概念をよく知らない人、もしくは、愛というものをよく知らない人でしょう。
또한 용서와 사랑은 다른 것입니다.
また、赦しと愛は、違うものです。
참고 용서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痛みを耐えて、赦すことはあると思います。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또는 인류애를 가지고 참고 용서하는 것은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御言葉に従って、または人類愛を持って赦すことは、できるかもしれません。
그리고 결론적으로 자신을 위해서 용서한다고 생각한다면 용서하기가 좀 더 수월해질 수는 있습니다.
そして結論的に、自分のために赦すのだと思ったら、赦しがより容易になることはあります。

그러나 사랑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しかし、愛することまではできないと思います。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사람이 할 수 없는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敵を愛することとは、人ができないことの一つだと思います。
그런데 왜 예수께서는 적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을까요?
ところが、なぜイエス様は、敵を愛しなさいと言われたのでしょうか。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인데 왜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사랑을 요구하셨을까요?
私たちができないことなのに、なぜイエス様は、私たちに愛することを求められたのでしょうか。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사람이라면 그 일이 가능한 것일까요?
神様の愛の中にいる人であれば、このことが可能なのでしょうか。
오늘의 복음서에서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今日の福音書でのイエス様は、弟子たちに敵を愛しなさいと言われます。
단순히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고 욕하는 자를 축복하며 모욕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単に心だけで愛することではなく、憎む者に親切にし、悪口を言う者、侮辱する者に祈りなさいと言われます。
27-28절의 말씀입니다.
27-28節の御言葉です。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敵を愛し、あなたがたを憎む者に親切にしなさい。悪口を言う者に祝福を祈り、あなたがたを侮辱する者のために祈りなさい。」

이 말씀을 여러분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계십니까?
この御言葉を皆さんはどう受け入れていますか。
참 좋은 말씀이지만 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시겠지요.
本当に良い言葉ですが、できないと思っている方々が多いでしょう。
저는 오히려 이 말씀이 우리를 낙망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私は、むしろこの言葉が私たちに気を落とせるのだと思います。
가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全然可能ではないからです。
이 예수님의 말씀과 비슷한 말씀은 고대부터 있었습니다.
このイエス様の言葉と似ていた言葉は、古代からありました。
고대 이집트의 문서 중에서는 “너의 빵으로 그의 배를 채우라. 그러면 그는 배불리 먹고 부끄러워할 것이다”라고 쓰여진 문서가 있다고 합니다.
古代エジプトの文の中では、「あなたのパンで彼の腹を満たしなさい。そうすれば、彼は満腹になって自分がした行動を恥じるだろう」という文があるそうです。
그리고 고대 그리스 시대에서는 사회의 부패를 알리기 위해서 폭력에 저항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인 철학자들도 있었습니다.
そして、古代ギリシャの時代では、社会の腐敗を知らせるため、暴力に抵抗せずに、そのまま受け入れた哲学者たちもいました。
기독교 공동체 중에서도 모든 심판의 권한은 하나님께 있다고 생각해서 어떤 손해에도 보복하지 않은 공동체도 있었습니다.
キリスト教の共同体の中でも、すべての裁きの権限は神にあると考え、どんな損害にも報いない共同体もありました。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용서와 관용에 포함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しかし、このような考え方は、赦しと寛容の精神に含まれるものだと思います。
용서를 넘어 사랑까지 도달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赦しを超えて、愛まで達したもの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しかし、イエス様は弟子たちに、敵を愛しなさいと言われました。
그리고 29-30절의 말씀을 통해 구체적으로 사랑의 실천을 말씀하십니다.
そして29-30節の御言葉を通して、具体的に愛の実践をおっしゃいます。
“너의 이 뺨을 치는 자에게 저 뺨도 돌려대며 네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거절하지 말라. 내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 것을 가져가는 자에게 다시 달라 하지 말며”
「あなたの頬を打つ者には、もう一方の頬をも向けなさい。上着を奪い取る者には、下着をも拒んではならない。求める者には、だれにでも与えなさい。あなたの持ち物を奪う者から取り返そうとしてはならない。」

선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을 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려고 애쓴다고 해도 이 말씀대로 행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善い心を持とうと努力をして、神様の性格に似ていこうと努めるとしても、この言葉のままにできる人は、おそらくいないでしょう。
그런데 예수께서는 구체적인 실천방안까지도 제시하시며 제자들에게 사랑을 행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ところが、イエス様は具体的な実践方案までも提示なさって、弟子たちに愛を行うことを言われます。
이러한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このようなイエス様の言葉を、私たちはどう受け入れ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か。
저는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법이나 규범에 대해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私の考えでは、イエス様が弟子たちに律法や規則について言われたことではないと思います。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すべきのこととしてはならないことについておっしゃったのではありません。
이것은 일종의 방향입니다.
これは一種の方向です。
이루고 만족하는 일이 아니라 끊임없이 지향해야 하는 것입니다.
成し遂げて、満足することではなく、常に目指すべきことです。
하나님이 이러한 분이시기에 우리도 이러한 방향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神様がこのような方なので、私たちもこのような方向に向かって進まなければならないのだということです。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관대하십니다.
神様はすべての人に寛大です。
모든 사람을 사랑하시고 모든 사람의 죄를 용서하십니다.
すべての人を愛し、すべての人の罪を赦しておられます。
하나님은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도, 자신을 모욕하고 미워하는 사람도 사랑하십니다.
神様は、ご自分を愛していない人も、ご自分を侮辱して憎む人も、愛しておられます。
심지어는 그러한 사람이 하나님에게 무리한 요구를 할 지라도 하나님은 그 요구에 응하십니다.
さらには、そのような人が神様に無理な要求をしたとしても、神様はその要求に応じてくださいます。
우리도 그렇지 않습니까?
私たちもそうではないでしょうか。
우리도 하나님의 계명을 모두 지키고 살고 있지는 않습니다.
私たちも、神様の戒めをすべて守って生きていません。
지키지 않는 것이 더 많고, 구원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있지 않더라도 우리는 우리의 구원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守らないことがより多くて、救いにふさわしい実を結んでいないとしても、私たちは、私たちの救いを疑っていません。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천국을 요구하고 있으며, 기도를 통해 우리의 필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私たちは、イエス様を通して神様に天国を求めており、祈りを通して、私たちの必要なものを求めています。
그리고 계명을 지키는 여부와 상관없이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요구에 응하십니다.
そして、私たちが戒めを守るかどうかにかかわらず、神は私たちの要求に応えてくださいます。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私たちは、このような神様を信じ、従っています。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생활에서는 이러한 하나님을 믿고 있는 것이 자연스럽게 나타날 것입니다.
ですから、私たちの生活では、このような神様を信じていることが自然に現れるでしょう。
우리가 지향하고 있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私たちが目指しているものが、愛だからです。
그리고 이것으로 인해 우리는 일반적인 생각과 대립합니다.
そして、これによって、私たちは、一般的な考え方と対立します。
모든 사람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합니다.
すべての人は、自分を愛する人を愛します。
죄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罪人たちも同じです。
자신을 선대하는 사람을 선대하고, 받고자 하여 꾸어줍니다.
自分によくしてくれる人に善いことをし、返してもらうことを当てにして貸します。
그러나 예수님은 이러한 일반적인 생각을 받아들이시지 않습니다.
しかし、イエス様は、このような一般的な考え方を受け入れませんでした。
하나님께서 받기를 바라지 않고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神様が返してもらうことを当てになさらなかったように、私たちもそのようにすることを望んでおられます。
우리가 사랑을 행하든 행하지 못하든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私たちは愛を行っても、行わなくても、それは大事なことではありません。
우리의 방향이 하나님의 사랑을 향해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私たちの方向が神様の愛に向かっていることが大事です。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원수조차도 사랑할 수 있도록 우리를 도우실 것입니다.
そして、イエス様は私たちが神様の愛の中で、敵さえも愛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私たちを助けてくださるでしょう。

35절의 말씀을 봅시다.
35節の御言葉を見ましょう。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여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하시니라.”
「あなたがたは敵を愛しなさい。人に善いことをし、何も当てにしないで貸しなさい。そうすれば、たくさんの報いがあり、いと高き方の子となる。いと高き方は、恩を知らない者にも悪人にも、情け深いからである。」
로마 사람들은 인간관계에 있어서 관대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ローマの人は人間関係において、寛大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だと思いました。
친구들을 만들어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 때 도움을 받기 위해 관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友達を作って良い関係を維持するために、自分に何かが起こったときに、助けてもらうために、寛大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だということです。
이러한 사고방식은 로마 황제들을 보면 잘 알 수가 있습니다.
この考え方は、ローマ皇帝たちを見ると、よく分かります。
로마 황제들은 친구들이 많았고, 그 친구들을 관대하게 대했습니다.
ローマ皇帝たちは、友達が多く、自分の友達に寛大に対しました。
황제의 친구들은 중요 요직을 받았고 실수를 해도 용서를 받았기 때문에 황제를 위해 충성을 다했습니다.
皇帝の友達は要職を受け、失敗をしても赦しをもらったために、皇帝のために忠誠を尽くしました。
관대한 인간 관계가 좋은 결과를 낳은 것입니다.
寛大な人間関係が良い結果をもたらしたのです。
그러나 예수께서는 이러한 인간 관계를 말하지 않습니다.
しかし、イエス様はこのような人間関係を言われたのではありません。
좋은 관계 유지나 도움을 주고 받기 위한 관계가 아닙니다.
良い関係の維持や助けをもらうための関係ではありません。
일방적으로 주는 관계, 심지어 원수라고 해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一方的に与える関係、さらには、敵だとしても愛することです。

그로 인해 인간 관계에는 실패할 수 있습니다.
それによって、人間関係には失敗することがあります。
인간 관계를 통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人間関係を通して、良い結果を得ることはできないかもしれません。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향해 가는 우리에게는 천국의 상이 있을 것입니다.
しかし、神様の愛に向かっていく私たちには、天の報いがあるでしょう。
하나님의 자녀들이 될 것입니다.
神様の子になります。
36절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36節で、イエス様はこう言われます。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움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あなたがたの父が憐れみ深いように、あなたがたも憐れみ深い者となりなさい」。
하나님의 자비가 우리를 자비로운 자들로 만들 것입니다.
神様の憐れみが、私たちを憐れみ深い人にならせるでしょう。

사랑하는 여러분.
愛する皆さん。
우리는 원수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私たちは、敵を愛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
우리를 미워하는 자들을 선대할 수도 우리를 욕하는 자에게 축복을 기도할 수도 없습니다.
私たちを憎む者に親切にすることも、私たちに悪口を言う者に祝福を祈ることもできません。
그러나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しかし、私たちができることがあります。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 안에 있는 것입니다.
それは、神様の愛と憐れみの中にとどまていることです。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선한 것을 따르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神様の愛を覚えて、できるだけ善いことに従おうとすることです。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それだけで十分です。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자신의 사랑을 나타내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神様が私たちを通してご自分の愛を現すのだと思います。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神様の子になるために愛す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
사랑 안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愛の中にいるので、神様の子になるのです。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향해 가십시오.
だから、神様の愛に向かって進んでください。
그리고 그 사랑이 행하는 일들을 함께 지켜 봅시다.
そして、愛が行うことを一緒に見守ってみましょう。
하나님의 사랑이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神様の愛がいつも皆さんと一緒にありますように、主の御名によって祈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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