宴会所での教え(ルカ14:7~14)-2019.9.1. 聖霊降臨後12主日 > 説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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宴会所での教え(ルカ14:7~14)-2019.9.1. 聖霊降臨後12主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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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成者 최고관리자 作成日19-09-02 17:57照会1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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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복음서인 누가복음에서는 다른 복음서보다 연회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今日の聖書の箇所であるルカによる福音書では、他の福音書より宴会の場面が多く出てきます。
그리고 이 연회 이야기는 언제나 그리스도인의 생활과 관계가 있습니다.
そして、この宴会の話は、いつもクリスチャンの生活と関係があります。
아마도 교회와 연회가 가지고 있는 성질이 비슷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おそらく教会と宴会が持っている性質が似ているからだと思います。
초대를 받았다라는 것과 사람이 모이는 것과 교제가 있다라는 것이 교회와 연회의 공통점입니다.
招待を受けたということと、人が集まることと、交わりがあるということが、教会と宴会の共通点です。
이 곳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비슷합니다.
ここで起こっていることも似ています。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비슷한 종류의 일들이 일어납니다.
人々が集まる場所であるため、同じ種類の事々が起こっています。
그래서 누가복음의 저자는 연회라는 특별한 상황을 통해 교회와 신자들이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だから、ルカによる福音書の著者は、宴会という特別な状況を通して、教会と信者が進む方向性を示してくれていると思います。

오늘의 복음서도 연회 이야기입니다.
今日の福音書も宴会の話です。
이 연회 이야기는 두 가지의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この宴会の話は、二つのセクションに分かれています。
하나는 초대를 받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고, 다른 하나는 연회를 여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一つは、招待を受けた人々についての話であり、もう一つは、宴会を催す人々についての話です。
둘 다 교훈적인 이야기 같아 보이지만, 그 안에는 하나님의 메시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両方とも教訓的な話しのようにに見えるかもしれませんが、その中には、神様のメッセージが入っています。
이 메시지를 통해 예수께서는 당시의 그릇된 신앙 생활을 지적하고 하나님의 백성의 생활이 어떠해야 하는 지를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このメッセージを通して、イエス様は、当時の誤った信仰生活を指摘し、神様の民はどう生活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を、弟子たちに教えてくださいました。
그리고 우리 역시도 이 연회 이야기를 통해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そして、私たちも、この宴会の話を通して、私たちに向けられているイエス様の御言葉を聞くことができると思います。
먼저 초대를 받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보겠습니다.
まず、招待を受けた人々の話をみましょう。
오늘의 복음서 7절의 말씀입니다.
今日の福音書7節の御言葉です。
“청함을 받은 사람들이 높은 자리 택함을 보시고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イエスは、招待を受けた客が上席を選ぶ様子に気づいて、彼らにたとえを話された。」

오늘의 복음서는 예수께서 초대를 받은 사람들이 높은 자리를 택하는 모습을 보셨다라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今日の福音書は、イエス様が招待された人々が上席を選ぶ様子を見られたということから始まります。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모든 사람들이 높은 자리를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私の個人的な考えでは、みんなが上席に座ることが好きだと思います。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人々に高められることを嫌う人はいません。
저도 그렇습니다.
私もそうです。
그러나 이것과 자기 스스로를 높이는 것, 높은 자리를 택하는 것은 다릅니다.
しかし、このことと自分自身を高めること、上席を選ぶことは違います。
예수께서 지적을 하신 것은 스스로를 높이는 것입니다.
イエス様が指摘をなさったことは、自らを高めることです。
사람들 앞에 자기 스스로를 높이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人々の前に自分自身を高める人々は、基本的に自分が他の人よりましだと思っている傾向があります。
그러니까 스스로를 높이면서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이겠지요.
だから、自分自身を高めることを恥じないのでしょう。
그리고 이러한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도 스스로를 높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そして、このような人々は、神様の御前でも、自分自身を高める可能性があります。
다른 사람보다 자신이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이 아니면 하나님에게 선택을 받을 사람은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他の人よりも自分がましだと思っているので、自分ではなければ、神様に選ばれる人はいないのだと信じているからです。

이러한 사람이 설마 있을까라고 생각하고 계시겠지요.
皆さんはこのような人が本当にいるとは思っておられないでしょう。
이러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でも、実はこのような人々はいるのです。
당시의 유대인들이 이런 사람들이었습니다.
当時のユダヤ人たちが、このような人たちでした。
그리고 지금도 우리 주위에도 이러한 사람들이 있고, 우리 주위뿐만 아니라 우리의 안을 잘 살펴보면 이러한 모습들이 없지는 않다라는 것을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そして、今も、私たちの周りにこのような人々がいて、私たちの周りだけでなく、私たちの本音を聞くと、このような様子がいないわけではないということを見つけることができます。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서 자신이 신앙적으로나 인격적으로 낫다라는 생각을 우리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도 하기 때문입니다.
他の人と比べて、自分が信仰的にも人格的にもましだという考えを、私たち人々は無意識のうちでも持っているからです。
예수님은 이러한 모습들을 초대받은 사람들에게서 보았습니다.
イエス様はこのような様子を招待を受けた人々から見ました。
그리고 이러한 사람들에게 높은 자리에 앉지 말 것을 말씀하십니다.
そして、このような人々に上席に座らないようにと言われました。
8-9절의 말씀입니다.
8-9節の御言葉です。
“네가 누구에게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을 때에 높은 자리에 앉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은 경우에 너와 그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이 사람에게 자리를 내주라 하리니 그 때에 네가 부끄러워 끝자리로 가게 되리라.”
「婚宴に招待されたら、上席に着いてはならない。あなたよりも身分の高い人が招かれており、あなたやその人を招いた人が来て、『この方に席を譲ってください』と言うかもしれない。そのとき、あなたは恥をかいて末席に着くことになる。」
높은 자리에 앉기를 택하는 사람들의 결과는 부끄러움을 당하는 것밖에는 없습니다.
上席に座ることを選ぶ人々の結果は、恥をかくことしかありません。
그들보다 더 훌륭한 사람들이 많이 있을 뿐만 아니라, 오직 주인만이 앉을 자리를 정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彼らよりも優れた人が多くいるだけでなく、ただ、宴会の主人だけが座る席を決めてくれることができるからです。

예수님께서는 당시의 사람들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자신들이 얼마나 율법을 잘 지키고 있는지를 자랑하려고 한다는 것을 아셨습니다.
イエス様は、当時の人々が神様と人々の前で、自分たちがどれほど律法をよく守っているかを自慢しようとしているということをご存知でした。
사람들은 그 자랑을 통해 주목 받고 높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했습니다.
人々は、自分の誇りを通して注目され、上席を占めようとしました。
오늘 본문의 앞 절인 누가복음 14장 2절에는 “주의 앞에 수종병 든 한 사람이 있는지라”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今日の箇所の前の箇所であるルカによる福音書14章2節では、「イエスの前に水腫を患っている人がいた」と書かれています。
그리고 1절에는 사람들이 예수의 모습을 엿보고 있다고 쓰여져 있습니다.
そして1節には、人々はイエスの様子をうかがっていたと書かれています。
그 날은 안식일이었습니다.
その日は、安息日でした。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 것은 율법을 지키지 않는 것이었고, 사람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에도 병을 고치는 지 아닌지를 시험했습니다.
安息日に病気を癒すのは、律法を守っていないことであり、人々は、イエス様が安息日にも病気を癒すのかを試しました。
병든 사람을 고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시험한 것입니다.
病人を癒すのは、当然のこと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イエス様を試したのです。
그만큼 사람들은 율법을 지키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여겼고, 지키는 것을 사람들과 하나님 앞에서 자랑으로 여겼습니다.
それほど人々は、律法を守ることを最高の価値と思っており、守っていることを人々と神様の御前に自分の誇りに思いました。
예수님께서는 율법을 지키며 자랑하는 사람들, 자랑을 통해 스스로를 높이고 높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イエス様は律法を守りながら誇っている人々、自慢を通して自らを高ぶり、上席を占めようとしている人々は恥を受けるのだと言われます。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높여 주신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なぜなら、神様が高めてくださったことではないからです。
자신들이 자신들을 높였기 때문입니다.
自分たちが自分たちを高めたからです。

예수께서는 10절에서 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끝자리에 앉으라고 합니다.
イエス様は10節で、招待を受けたら、むしろ末席に行って座りなさいと言われます。
그러면 연회의 주인이 와서 끝자리보다는 상석으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そうすると、宴会の主人が来て、末席よりは上席に導いてくれるのです。
하나님 앞에서도 마찬가지이겠지요.
神様の御前でも同じでしょう。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앉을 자리를 우리 스스로가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神様の御前で、私たちが座る席を私たち自らが決め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
우리가 받을 상을 우리 스스로가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私たちが受ける報いを私たち自らが決めることでもありません。
하나님께서 정해 주시는 것입니다.
神様が定めてくださるのです。
그리고 우리가 스스로를 낮춰 끝자리로 갔을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높여주실 것입니다.
そして、私たちは自分を低くして末席に行ったときに、神様が私たちを高めてくださるでしょう。
사람들 앞에서 면목이 서게 될 것입니다.
人々の前で面目を施すことになるでしょう。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를 낮춘 자가 높임을 받을 것입니다.
神様の御前で自らをへりくだる者が高められるのです。

예수께서는 이 말씀을 마치시고 이어서 연회를 연 자에게 초대에 관한 말씀을 하십니다.
イエス様はこの言葉を終えられ、続けて宴会を催す人に招待について言われます。
12절의 말씀입니다.
12節の御言葉です。
“또 자기를 청한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점심이나 저녁이나 베풀거든 벗이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한 이웃을 청하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하노라.”
「また、イエスは招いてくれた人にも言われた。『昼食や夕食の会を催すときには、友人も、兄弟も、親類も、近所の金持ちも呼んではならない。その人たちも、あなたを招いてお返しをするかも知れないからである。』」
이 말씀의 요는 당시의 사회 문화와 생활을 따르지 말라라는 것입니다.
この言葉の要は、当時の社会の文化と生活に従ってはいけないということです。
당시의 사회 특별히 로마 사회에서는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친구를 만들었습니다.
当時の社会、特にローマの社会では、自分の利益のために友達を作りました。
나중에 친구들로부터 유익을 얻기 위해 너그럽게 행동했고, 사람들은 자신에게 호의를 베풀어준 사람에게 호의를 돌려주었습니다.
後で友人から益を得るために大らかに見え、人々は自分に好意を施してくれた人に好意を返しました。
즉,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연회가 아니라 특정 사람들을 위한 연회라는 것입니다.
つまり、みんなが楽しむことができる宴会ではなく、特定の人のための宴会だったということです。
이러한 연회에서는 사회의 약자들,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 몸이 불편한 사람들은 참가할 수가 없었습니다.
このような宴会に、社会の弱者たち、貧しくて疎外された人々、体が不自由な人は、参加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
예수께서는 자신들만을 위해 연회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에게 사회의 약자들을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イエス様は、自分たちのためだけに宴会を楽しんでいる人たちに、社会の弱者たちを覚えなさいと言われます。
그들과 함께 생활하고 그들을 도우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彼らと一緒に生活し、彼らを助けなさいと言われるのです。

지금 우리의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今、私たちの教会も同じでしょう。
우리의 교회가 누구를 위한 교회입니까?
私たちの教会は、誰のための教会でしょうか。
모두를 위한 교회입니까? 아니면 우리들만을 위한 교회입니까?
みんなのための教会でしょうか。それとも、私たちだけのための教会でしょうか。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일부 교회가 자신들만의 위한 모임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私が知っているのでは、一部の教会が自分たちだけのための集まりを持っているそうです。
특정한 사람들, 특정한 그룹들을 위한 교회는 참다운 교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特定の人、特定のグループのための教会は、真の教会ではないと思います。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동등한 교회, 모두가 하나님의 잔치를 즐길 수 있는 교회가 참다운 교회일 것입니다.
みんなが神様の言葉の中で同等の教会、みんなが神様の宴会を楽しんでいる教会が真の教会でしょう。

사랑하는 여러분.
愛する皆さん。
예수께서는 이 연회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낮아져야 하는 것과 교회의 모임이 특정한 사람들의 모임이 되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イエス様はこの宴会の言葉を通して、私たちが低く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と、教会の集まりが特定の人々の集まりになってはならないということを教えてくださいます。
높아지려고 하면 창피를 당할 것입니다.
高くしようとしたら、恥を受けるでしょう。
하지만 스스로 낮아지려고 하면 높아질 것입니다.
しかし、自らが低くなろうとしたら高くなります。
교회가 우리만의 모임이 되면 우리에게 상이 없을 것입니다.
教会が私たちだけの集まりになると、私たちに報いがないでしょう。
그러나 이웃을 위한 교회가 된다면 우리에게 큰 상이 있을 것입니다.
しかし、隣人のための教会になったら、私たちに大きな報いがあります。
때로는 우리 이케가미 교회가 작다는 것에 큰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時には、私たち池上教会が小さいということに希望があると思います。
작기 때문에 얼마든지 좋은 방향으로 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小さいので、いくらでも良い方向に進むことができるからです。
하나님께서는 교회의 크고 작음을 보시지 않습니다.
神様は教会の大小をみません。
교회가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를 보신다고 믿습니다.
教会が正しい方向に進んでいるのかをご覧になっていると思います。
그래서 우리 교회가 희망이 있고 하나님께서는 바른 말씀을 따라가는 우리들을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だから、私たちの教会には希望があり、神様は正しい言葉に従っている私たちを祝福してくださるのです。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우리들에게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神様の言葉に従っている私たちに御恵みがありますように。
그리고 이러한 우리들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そして、このような私たちを神様が守ってくださいますように、主の御名によって祈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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