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と枝(ヨハネ15:1~11)-2019.11.3.全聖徒の主日 > 説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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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と枝(ヨハネ15:1~11)-2019.11.3.全聖徒の主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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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成者 최고관리자 作成日19-11-05 23:46照会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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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뵙습니다.
お久しぶりです。お元気ですか。
벌써 1년이 지났네요.
もう1年になりました。
시간은 참 빠른 것 같습니다.
時間が過ぎるのは、本当に速いですね。
저는 올해 초에 한 가지 계획을 세웠습니다.
私は、今年、年の初めに一つの計画を立てました。
여러분의 왼쪽을 보시면 정원이 있습니다.
皆さんが左側をご覧になると、庭が見えます。
그 정원에 아이들을 위해 여러 채소들을 심어 기르고 정원 곳곳을 꾸며보는 것.
その庭に子供たちのために、いくつかの野菜を植え、庭のあちこちを造ってみること。
그것이 올해 제 계획이었습니다.
このことが、今年の計画でした。
하지만 그 계획은 보기 좋게 실패했습니다.
しかし、この計画は見事に失敗しました。
제가 게으른 탓일까요?
私が怠け者だからでしょうか。
아니면 잡초가 자라는 속도가 빠른 탓일까요?
それとも、雑草が生える速度が速いからでしょうか。
얼마 지나지 않아 정원은 잡초로 가득 차 버렸습니다.
いくらもしないうちに、庭は雑草ばかり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그래서 겨우 잡초를 뽑는 것만이 정원의 일이 되었습니다.
それで、雑草を抜くことだけで、精いっぱいになりました。
그래도 완전히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でも、完全に失敗したわけではありません。
귤나무와 금귤나무 2그루를 심었는데, 금귤나무에서는 열매가 열렸습니다.
みかんの木とキンカンの木、2本を植えましたが、キンカンの木には、実が結びました。
좋은 열매를 얻기 위해서는 가지치기도 해 주어야 하겠지요.
良い実を得るためには、枝打ちも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しょう。
내 후년쯤에는 이케가미 교회의 귤을 여러분들께 맛 보여 드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再来年ごろには、皆さんに池上教会のみかんを味わっていただけることもできそうです。

오늘의 복음서에서는 포도나무와 가지의 예가 쓰여져 있습니다.
今日の福音書では、ぶどうの木と枝の話が書かれています。
예수님께서는 포도나무와 가지의 예를 들어서 하나님과 자신과 신도의 관계를 말씀해 주십니다.
イエス様はぶどうの木と枝の例をあげて、神様とご自分と信徒の関係を教えてくださいます。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만일 예수님이 유대인이 아니라 일본인이었다면 귤나무와 가지의 예를 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私の個人的な考えですが、もしイエス様がユダヤ人ではなく、日本人だったらみかんと枝の例をあげた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그만큼 이스라엘에서 포도나무는 흔한 것이었고, 대부분의 집에서는 포도나무를 길렀습니다.
それほど、イスラエルでのぶどうの木は、一般的なものであり、ほとんどの家では、ぶどうの木を育てました。
그렇기 때문에 이 예를 통해서 예수님을 따르는 신자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확실히 알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だから、この例を通して、イエス様に従っていた信者たちは、イエス様の教えがよく分かったでしょう。
예수님께서는 자신과 하나님의 관계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イエス様はご自分と神様との関係をこのように言われます。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1절)”
「わたしはまことのぶどうの木、わたしの父は農夫である(1節)」

예수님께서 자신을 그냥 포도나무가 아닌 참 포도나무라고 말씀하신 것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イエス様はご自分を一般のぶどうの木ではなく、まことのぶどうの木だと言われたことには、意味があるでしょう。
유대인의 전통에서 보면 포도나무는 이스라엘의 비유입니다.
ユダヤ人の伝統から見るど、ぶどうの木は、イスラエルのたとえです。
사쿠라라고 하면 일본을 떠올리는 것처럼 포도나무라고 하면 이스라엘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サクラといえば、日本を思い浮かべるように、ぶどうの木といえば、イスラエルを指しているのです。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아닌 자신이 참 포도나무라고 말씀하십니다.
ところが、イエス様は、イスラエルではなく、ご自分がまことのぶどうの木だと言われます。
이 의미는 무엇일까요?
この意味は何でしょうか。
하나님의 모든 약속이 이스라엘을 통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통해서 이루어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神様のすべての約束がイスラエルではなく、ご自分を通して行われるのだということです。
자신을 따르는 것이 진리의 길이고 참이라는 것입니다.
ご自分に従うことが真理の道であり、真であるということです。
그래서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율법(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보다 자신을 따르는 것이 바른 것이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だから、イスラエルに与えられた律法(神の法律)を守ることよりも、ご自分に従うことの方が正しいことだとイエス様は言われます。

본문 3절에서 예수님은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다”라고 말씀하십니다.
本文3節で、イエス様は、「わたしの話した言葉によって、あなたがたはすでに清くなっている」と言われます。
깨끗해지다라는 것은 유대인에게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清くなるということは、ユダヤ人にとってとても大事なことです。
죄로부터 깨끗해졌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끗해졌다는 말입니다.
罪から清くなる、神様との関係が清くなるという言葉です。
이것을 우리가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우리도 이름이나 마음이 더럽혀지다라는 말을 쓰고 있으니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このことを私たちが完全に理解することは難しいと思いますが、私たちも名や心が汚れるという言葉を使っているので、ある程度は、理解できる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예수님의 일러준 말로 깨끗해졌다라는 것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으로 모든 죄를 용서받았다라는 것입니다.
イエス様のお話しになった言葉によって清くなったということは、イエス様の教えに従うことによって、すべての罪を赦されたということです。
그리고 죄를 용서받은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곳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そして、罪を赦されたことで終わるのではなく、もっと良いところに進むために必要なことがあります。
그것은 예수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それは、イエス様につながっていることです。

4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4節では、イエス様は弟子たちに、「わたしにつながっていなさい。わたしもあなたがたにつながっている」と言われます。
그리고 포도나무와 가지의 관계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そしてふどうの木と枝の関係について言われます。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니라”
「ぶどうの枝が、木につながっていなければ、自分では実を結ぶことができないように、あなたがたも、わたしにつながっていなければ、実を結ぶことができない。」
나무에 붙어 있지 않는 가지는 열매를 맺지 못할 뿐만 아니라 곧 말라 죽게 됩니다.
木につながっていない枝は、実を結ばないだけでなく、もうすぐに枯れて死んでしまいます。
오직 나무에 붙어있을 때만이 살아있을 수 있고 열매를 맺을 수도 있습니다.
ただ木につながっているときのみ、生きることができ、実を結ぶこともできます。
즉 나무가 없으면 가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つまり、木がなければ枝は何もできることがありません。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자신과 붙어 있으라고 하십니다.
だから、イエス様はご自分につながっていなさいと言われました。
붙어 있는 관계 안에서만이 신앙적으로 살아있을 수가 있고, 더욱 성숙한 신앙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つながっている関係の中だけで、信仰的に生きていることができ、さらに成熟した信仰の道に進むことができるのです。

그리고 이러한 관계는 영원히 지속됩니다.
そして、このような関係は永遠に続きます。
우리가 우리의 선조들이 천국에 있는 것을 확신할 수 있는 이유도 바로 이러한 관계 때문입니다.
私たちが、私たちの先祖たちが天国にいるということを確信することができる理由も、まさにこのような関係があるからです。
예수님과 붙어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계신 곳에 우리의 선조들도 함께 있습니다.
イエス様とつながっているので、イエス様がおられるところに私たちの先祖たちも一緒にいます。
선조들이 훌륭했기 때문에, 그들이 교회를 다니고, 선한 일을 했기 때문에 천국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先祖たちが立派だったので、彼らが教会に通い、良いことを行ったので、天国にいるのではありません。
예수님과 붙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이 선한 일을 한 것이고, 예수님과 붙어 있었기 때문에 천국에 있는 것입니다.
イエス様とつながっていたので、彼らが良いことを行ったのであり、イエス様とつながっていたので、天国にいるのです。
예수님은 자신과 신자들의 관계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イエス様はご自分と信者の関係をこのように言われました。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5절).”
「わたしはぶどうの木、あなたがたはその枝である。人がわたしにつながっており、わたしもその人につながっていれば、その人は豊かに実を結ぶ。わたしを離れては、あなたがたは何もできないからである(5節)。」

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가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木につながっている枝は、実を結ぶことができます。
그리고 그 나무가 좋은 나무라면 열매를 많이 맺을 수가 있겠지요.
そして、その木が良い木なら、豊かな実を結ぶことができでしょう。
예수님께 붙어 있을 때만이 신자는 열매를 많이 맺을 수가 있습니다.
イエス様につながっているときにのみ、信者は豊かな実を結ぶことができます。
그렇다면 열매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では、実とは何を言っているのでしょうか。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축복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神様からの祝福を意味するのでしょうか。
물론 축복도 있겠지요.
もちろん祝福もあるでしょう。
그러나 성서에서는 열매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しかし、聖書では、実についてこのように述べています。
갈라디아서 5장 22~23절의 말씀입니다.
ガラテヤ5章22〜23節の言葉です。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이니...”
「霊の結ぶ実は愛であり、喜び、平安、寛容、親切、善意、誠実、柔和、節制です。」

우리가 예수님과 붙어 있을 때,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를 때에는 이와 같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私たちがイエス様とつながっているとき、イエス様の教えに従うときには、このような実を結ぶことができます。
재물이나 권력과 같은 눈에 드러나는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닙니다.
富や権力のような目に現れる実を結ぶということではありません。
인격의 열매, 품성의 열매와 같은 마음의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人格の実、性質の実のような心の実を結ぶことができます。
이러한 열매들로 인해 신자들은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얻게 될 것입니다.
このような実によって信者たちは、この世が与えることができない平安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
참다운 신앙인으로서 살게 될 것이고, 누가 보아도 예수님의 제자로 보일 것입니다.
まことの信仰の人として生きるようになり、誰が見ても、イエス様の弟子のように見えるはずです。
그리고 이러한 모습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게 될 것입니다.
そして、このような様子によって、神様が栄光をお受けになります。
8절의 말씀입니다.
8節の御言葉です。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あなたがたが豊かに実を結び、わたしの弟子となるなら、それによって、わたしの父は栄光をお受けになる。」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황금만능의 세상입니다.
今、私たちが生きているこの世界は、黄金万能の世界です。
모든 것은 돈과 연결되어 있고, 돈이 모든 것의 해결책인 것처럼 보여집니다.
すべてのことは、お金とつながっていて、お金がすべての解決策であるように見えます。
이러한 세상은 우리의 눈을 끌어 당깁니다. 
このような世界は、私たちの目を引きつけます。
그리고 이것이 진실인 것처럼 우리를 유혹합니다.
そして、これが真実であるように、私たちを誘惑します。
신앙인 역시도 이러한 세상에 살기 때문에 이 유혹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信者もやはりこのような世の中に生きているので、この誘惑から完全に逃れることはできません。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しかし、私たちが知っていることが一つあります。
그것은 성서가 외치고 있는 길은 이것과는 반대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それは、聖書が叫んでいる道は、これとは反対の道だということです。
예수님의 가르침은 이 길과는 전혀 다른 것을 가르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イエス様の教えは、この道とは全く違うことを教え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는 모든 것을 충족시킬 수 없습니다.
目に見えることだけでは、すべてを満たすことができません。
돈으로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お金ですべてを変化させることもできません。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과 연결되어 있다면, 예수님이라는 나무에 붙어서 열매를 맺고 있다면, 우리의 마음은 채워지고 진리를 알 수 있게 되겠지요.
しかし、私たちがイエス様とつながっているなら、イエス様という木につながって実を結んでいるなら、私たちの心は満たされ、真理が何なのかが分かるでしょう。
역사가 이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歴史がこのことを語ってくれています。
화려한 황금 시대를 누렸던 셀 수 없는 나라들이 있지만, 그 나라가 영원하지는 않았습니다.
華やかな黄金時代を享受した数え切れないほどの国がありましたが、その国は、永遠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고, 지금까지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しかし、神様の言葉は永遠で、今までも変わりませんでした。
그리고 모두가 끝이라고 생각하는 죽음도 하나님 안에서는 힘을 잃어버렸습니다.
そして、みんなが終わりだと思っている死も、神様の中で力を失ってしまいました。

우리의 선조가 천국에 있다라는 것은 죽은 선조가 천국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私たちの先祖が天国にいるというのは、死んだ先祖が天国にいるのではありません。
살아있는 선조가 예수님과 함께 천국에 있는 것입니다.
生きている先祖がイエス様と一緒に天国にいるのです。
죽은 자처럼 말도 못하고 생각도 못하는 사람이 천국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말도 하고 생각도 하고 여러 감정도 느끼는 사람들이 천국에 있는 것입니다.
死んだ人のようにものも言えず、ものも思わない人が天国にいるのではなく、話しも思いも感情も感じられる人々が天国にいるのです。
그리고 우리도 신앙 안에서 죽음을 뛰어넘어 천국에 갈 것입니다.
そして、私たちも信仰の中で、死を超えて天国に行くのです。
우리의 겉모습은 사라지겠지만 우리의 영은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私たちの外見は無くなりますが、私たちの霊は無くなりません。
이러한 일들이 가능한 이유는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このようなことができる理由は、私たちがイエス様とつながっているからです。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듯이 우리도 부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イエス様が復活されたように、私たちも復活するからです。

사랑하는 여러분.
愛する皆さん。
오늘의 복음서 11절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今日の福音書11節で、イエス様はこう言われました。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これらのことを話したのは、わたしの喜びがあなたがたの内にあり、あなたがたの喜びが満たされるためである。」
참 포도나무인 예수님을 따르는 모든 자들은 반드시 참다운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まことのぶどうの木であるイエス様に従うすべての人は、必ず真の喜びを享受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ります。
이 복음의 기쁜 소식이 여러분과 항상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この福音の喜ぶ知らせが、皆さんといつも一緒にありますように。
여러분의 집과 직장, 모든 생활에서 주님으로 인해 참다운 기쁨을 얻기를 기도합니다.
みなさんの家と職場、すべての生活の中で、主によって真の喜び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祈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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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都大田区池上6-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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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ljwman94@naver.com(イゾンウ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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